퇴길에서도 직접 보웅이 가스라이팅해서 미안하다고 언급할만큼 한걸음전에 몰아세우는게 강해진듯 야스오와 보웅이 둘중 하나를 선택하라는듯이 그래서 지난 공에 훈스오가 유독 괴로워했던것 같음 만익곤도 잡아먹을듯이 뭐라하다가 유옵 보니까 머리쓰다듬으면서 감싸주고 유옵도 보웅이로 살지 않으면 돌아설것처럼 차가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