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필 주는 것도 부자연스럽고 흐름상에서 생기는 디테일이 아니라 배우가 머리굴려서 주는 거 같고 고백에서 갑자기 숨 헐떡이는 척하다가 뭔 산소호흡기마냥 목에다 편지 갖다대는것도 ㅈㄴ이상해 그렇게 오바싸는게 연기 잘하는건가
두번째줄은 좀 오바긴하다
그런 디테일은 개취긔
다른건 다 좋은데 저 편지 붙잡고 숨쉬는 게 매번 익숙해지지가 않음ㅜ
산소호흡기는 좀
그게 시그너처 복붙 연기인가? 몬테랑 스위니에서도 본거같애 ㅋㅋㅋㅋㅋㅋ
두번째거 빠들이 환장해 천재 디테일이라고
두번째는 글만봐도 수치스러워
못사는 왜 껴 못사들도 아는척하면서 까나보네
@ㅇㅇ(223.38) ?글로만 봐도 수치스럽다는 거야 ㅂㅅ아
난 세훈이한테 너무 무섭게 구는 것도 불호. 호통치는 대사톤이 폭력적으로 느껴졌어
222222
나 고백 거기서 눈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