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하는 느낌임.. 약간 톡일형한테 흔들리지 않으려고 원래 소년병들을 위한거야 할때 어깨두드리면서 뭐든하는데 오늘은 톤은 다정했으나 두드리진않고 거리두면서 말함. 그리고 작전씬에서도 톡일형말에 휘둘리지 않으려고 칼을 호기롭게 뽑지만 뒤이어 울어버리는 모습을 보고 씨게 흔들려 버림 흔들린 이후에는 진짜 편이 된듯이 행동하다가 일이 이렇게 되서 미안하다는 말이 나오게 됨..ㅠㅠ ㄹㅇ 유독 마음아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