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나 극이 그쪽으로 엄청 소비되고 그런 부분만 과하게 주목받는 게 싫음..
그래서 그냥 극에 필요한 정도로만 수위 약하게 은유하는 게 좋더라 갠적인 미적 취향에도 그게 맞고
편하게 극 보려면 약한 게 나아서
노출베드씬 같은 거 나왔다 하면 모두가 숨죽이고 보는 그 상황도 확 현입돼서 좀 깨짐...하...
마피 때도 이거 힘들었고 자첫자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