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볼 당시의 공기가 다시 떠오를 때가 있음
글자로 적으니까 좀 자니...☆? 이런 감성 같아 보이는데 그 왜 계절마다 공기의 향이 다른 거 있지않음? 그런 향 같은게 퍼뜩 떠오를 때가 있음

가을에서 겨울 쯤 극은 서늘한 공기의 향이 나고 뭐 그런거. 쓰고나니까 걍 오글거리는 것 같아서 이만 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