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원해서 들어가고 뭐가 맘에 안들어서 나오는지 궁금하긴 함
제작도 하는 소속사 말고 그냥 매니지먼트만 해주는 회사는 회사가 해줄수있는게 거의 없어보이는데
혼자하는거보다 낫지 않을까 페이 협상이든지 작품 들어가는던지
혼자하는거보다 낫지 않을까 페이 협상이든지 작품 들어가는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