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리브영 갔는데 아내 따라온 중년 남자가 한 명 있었는데 냄새로 그 넓은 매장을 꽉 채우더라

무슨 전래동화인줄 촛불의 빛으로 방을 가득 채웠어요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