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은 결국 우먼이 비지터 할당량 채우는 제물이 된 걸 알고나니
맨이 뛰어내린게 순수한 의도였는지 의문이 들더라
맨도 할당량 1명 남은 거 알았잖아 그래서 안 끌려가려고 인간답게 죽으려고 뛰어내린 거 같다는 생각도 언뜻 들던데
+ 우먼을 비지터한테 넘기려고? 이런 느낌으로
어느날은 결국 우먼이 비지터 할당량 채우는 제물이 된 걸 알고나니
맨이 뛰어내린게 순수한 의도였는지 의문이 들더라
맨도 할당량 1명 남은 거 알았잖아 그래서 안 끌려가려고 인간답게 죽으려고 뛰어내린 거 같다는 생각도 언뜻 들던데
+ 우먼을 비지터한테 넘기려고? 이런 느낌으로
응 그게맞아
나도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가서 고문당하고 죽을바엔 한번에 가는걸 선택한거 아님?
2 차라리 죽는 게 나은 상황에 처하니까 뛰어내린 거라고 봤는데
당연히 이건데 아내 위해서 뛰어내렸다는게 뭔 ㅋㅋㅋㅋㅋ 어떻게 해서든 남편이 배신 안했다고 믿고 싶은 남미새 아줌마 감성인듯
나도 기본은 이쪽 해석인데 찐으로 우먼 순애해서 우먼이 자기를 고발했다 생각하고 싶지 않고, 마지막 희망? 잃기 싫어서 뛰어내린 것 같은 맨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