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 어쩌고 말하면서도 라파엘라 못놓고 계속 붙잡음 

썸피카는 진짜 평생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 그냥 라파엘라가 왜 떠났는지 이해도 못할 그런 느낌이었음 그냥 내가 너 사랑한다는데 왜 자꾸 떠나겠다는 건지를 이해 못하는 느낌

그래서 결국 렘랖 둘다 피해자가 돼버림 둘다 서로한테 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