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에서 현수가 지원이 잡을 때 한 말 영향도 좀 있는 듯 그 이제 한 발짝 다가가려하는데 왜 멀어지냐? 이 대사 말야
그 장면 보다가 나 진짜 경악 + 실소였어
아무리 기억을 잃었다지만
자기가 14년간 이용한 미안한 사람이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자기가 기억상실 이후에 밀어내서 밀려나줬더니 갑자기 왜 멀어지냐면서 비련의 주인공처럼 우는데 정떨어지는 느낌이더라
자기가 밀어내면 밀려나고 다시 마음 바뀌면 지원이는 자기 상처받은 거 다 잊고 받아줘야하나..? 많이 사랑하는 게 약점은 아닌데 사람 갖고노는 것도 아니고?
거기서 도현수한테 정떨 차지원 안타까움ㅠㅠ생긴 것도 좀 있지 싶어
그 장면 보다가 나 진짜 경악 + 실소였어
아무리 기억을 잃었다지만
자기가 14년간 이용한 미안한 사람이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자기가 기억상실 이후에 밀어내서 밀려나줬더니 갑자기 왜 멀어지냐면서 비련의 주인공처럼 우는데 정떨어지는 느낌이더라
자기가 밀어내면 밀려나고 다시 마음 바뀌면 지원이는 자기 상처받은 거 다 잊고 받아줘야하나..? 많이 사랑하는 게 약점은 아닌데 사람 갖고노는 것도 아니고?
거기서 도현수한테 정떨 차지원 안타까움ㅠㅠ생긴 것도 좀 있지 싶어
캐릭후려치기 까지 가네 ㅆㅂ
아 나도 거기 진짜..ㅋㅋㅋㅋㅋ그거때문에 뒷얘기 제대로 들리지도 않았어 한발짝..뭐? 하ㅋㅋ
관계가 언제나 1대1일수는 없어 한쪽이 약간 양보하게 된다고 해서 그게 잘못된건 아냐 근데 계속 이런글을 보는데 왜 지원이에게 빙의해서 내가 속상한만큼 캐릭도 속상하다고 왜 단정짓는거지 지원이는 강한 여성이고 모든걸 껴안을 포옹력 있는 여자야 이제 이런 글 지치고 지겹다 정말 - dc App
미친것들이네 진짜 ㅅㅂ
페미들 진짜 작작해라
차지원이 정떨어져서 부산 가는거면그럴수 있는데 아닌데 왜 비약해서 받아들이지?
작작해 씨발
그럼에도 지원이가 현수를 사랑한단다 너네들이 지원이를 생각한다면 지원이 마음을 봐야지
차지원은 마음이 떠나서 부산으로 가는게 아니야 사랑하는데 현수를 놓아줄려고 가는거지 현수가 잡았을 때 현수를 떠난 이유는 없어지는거고
그러니까 현수도 지원이도 은하도 서로가 없으면 불행한데 원하는게 지원이 행복이 아니라 지원이 자존심이 더 중요하다는 건가 지원이가 떠나거나 말거나 안잡고 그냥 뒀으면 뭐라했을까 그리고 기억상실도 현수만큼 극도의 상황이면 사람이 미치지않은 것만으로도 다행이지 기억상실은 양호하지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 없어 캐릭 후려치는것도 모자라 외모비하하는거 안보여? 미친년임
현수는 매달리면 안 되는건가? 밀어냈지만 백희성으로 살 때도 지원이를 아끼고 사랑했다는 걸 느꼈고 그 사람이 궁금하고 알아가고 싶은데 이게 텀이 짧아서 아쉬움이 있었지만 난 현수가 5회에서 지원이 처럼 고백하는거 좋았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