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을 해주는 존재의 위치에 있다 고 보는게 맞지 않아? 이 드라마는 모티프가 미녀와 야수에 가깝다고 느끼기도 했고 어제 16화에서 지원이는 미와 사랑의 여신 비너스로 표현되잖아 도현수라는 인간을 그의 처절한 삶에서 구원해주는 가디스 즉 구원자 로 지원을 보는게 옳은 시선인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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