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책 보니깐
저자는 엔트로피가 전우주에 적용되는 법칙이 아니라 인간이 세상을 구별짓지 못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것일지도 모른다던데
우리가 우주의 특별한 계하고만 상호작용 해왔꼬 그렇게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엔트로피가 절대적인 법칙처럼 보이는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