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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이 개발자용 AI 코딩 에이전트 ‘클로드 코드(Claude Code)’에 음성 모드를 도입한다. 키보드 입력 없이 음성 명령만으로 코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되면서, 보다 자연스러운 대화형·핸즈프리 코딩 환경이 확산될 전망이다.
타리크 시히파르 앤트로픽 엔지니어는 3일(현지시간) X를 통해 클로드 코드에 음성 모드를 차례로 적용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 전체 이용자의 약 5%에게 기능이 제공되고 있으며, 앞으로 몇주에 걸쳐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사용자는 기능 접근 권한이 열리면 환영 화면에서 안내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음성 모드는 클로드 코드에서 ‘/voice’를 입력해 활성화할 수 있다. 이후 사용자가 “인증 미들웨어를 리팩터링해줘”와 같이 말하면, 클로드 코드가 이를 인식해 작업을 실행하는 방식이다.
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
이거보다는 실시간으로 화면 보면서 이상 동작 감지하고 디버깅하는 기술이 절실한데... 이거는 원래도 이것저것 꼼수 갖다 쓰면 됐음.
나 써보고 싶은데 왜 나만업성
사무실에서 어캐쓰냐?
도서관에서 못 쓰면 무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