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도 개발은 잘 모르고 ai로 조금씩 해보는게 전부이긴한데
하다보면 개발 중에 문제 A가 발생했다고 가정하면
사실 문제 A가 발생한건 전체적인 구조의 문제인데 어떻게든 강제성 부여하고 이것저것 덕지덕지 붙여서 딱 '문제 A'만 안나오게 만들때가 있는 것 같음
그렇게하면 A는 안나오지만 이제 B, C, D가 나오고, 걔네를 해결하려다보면 또 각각 하나씩 틀어막고 있고 점점 더 비대해지는
물론 개발을 조금이라도 알고 경험이 풍부한 사람은 전체적인 걸 분석하고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지시를 어떻게 내려서 방향을 잡아줘야할지 잘 알텐데 나같은 사람은 걍 무지성으로 해줘 해줘 해줘 해줘하다보니까 좀..
이런건 어떻게 해야할까
tdd 해달라고하셈
tdd가 머야
테스트 먼저 만들어두고 구현하는거 너가 말한 a 고쳐서 b가 고장나는 문제를 a,b를 테스트로 검증하도록해서 해결가능
참고로 테스트는 ai가 검토하는게 아니라 또 다른 테스트코드로 strict validation하는거임
근데 주기적으로 기능이 계속 바뀌는 환경이라면 부적합할듯 그래서 바이브코딩에선 잘안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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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나는 경우도 있는데 계속 같은 지점을 빙빙 도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서 그건 어떻게 해야할까 A를 해결함 -> B가 터짐 -> B를 해결함 -> A가 터짐 이런 느낌으로
Context compact가 아니라 그냥 새로운 작업자한테 맡긴다는 생각으로 아예 세션을 새로 파는게 더 도움이 되는 것 같기도하네 전체적으로 리뷰하고 문제점 짚고 하는게..
그냥 해줘하지 말고 여기에 이 기능을 하는 파일이 있고 몇줄이다 정도는 알아야됨
좆간도 저럼 ㅋㅋ 걍 계속 틀어막으면서 누더기 코드로 굴리면 됨
하면서 실력이 느는 거지 그냥 해줘 하지 말고 같이 학습해야 함 성장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