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연구원은 21일 발표한 ‘영화 <토탈리콜> 실제로 가능? 대체현실 대두’ 보고서에서 5~10년 내 ‘단순 체험형 대체현실’이 상용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대체현실은 인간 인지과정을 왜곡시켜 외부에서 만들어진 의도된 기억이나 이용자가 가상공간에서 경험한 것들을 실제 체험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기술이다. 이용자가 가공현실을 ‘실제’라고 착각하게 만드는 기술이다. 스크린골프 등 상용화된 가상현실 기술은 가상과 실제가 구분 가능하다. 대체현실은 이보다 한단계 발전된 형태다.
보고서는 대체현실 기술 기반이 되는 정보기술(IT) 기기와 소프트웨어, 인지·뇌과학 기술 발전속도를 고려할 때 단순 체험형 대체현실이 최대 10년 내로 현실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나 우울증을 겪는 환자에게 현실과 반대되는 상황 설정을 실제 경험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게 가능해진다는 얘기다. <인셉션>처럼 이용자와 주변 환경 및 인물들이 상호작용하며 전개되는 완벽한 형태의 대체현실은 2030년 이후 가능할 것으로 보고서는 분석했다.
특이점이후에 온다새끼들 어떤근거로 특이점 이후에 완몰가 온다하는거임?
산업통상부 산하 정부출현 연구기관인 산업연구원이 2030년이후에 온다는대 이보다 확실한 오피셜 있음?

ㅇㅂ
아니 저게 말이되냐 ㅋㅋ산업연구원들도 단체로 약빤게 아닌지 검사받아봐야할듯
그래서 님 스펙이?
그니까 특이점이후에 온다는 근거나 주장하는사람 가져오라고 잘모르면 나처럼 권위 있는집단 주장이라도 들고오던가
저 연구원 및 그 구성원들보다 더 권위있는사람이 주장하면 어느정도 생각은 해보겠음 근데 너가안된다고한다?? 그럼 당근 씹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