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연구원은 21일 발표한 ‘영화 <토탈리콜> 실제로 가능? 대체현실 대두’ 보고서에서 5~10년 내 ‘단순 체험형 대체현실’이 상용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대체현실은 인간 인지과정을 왜곡시켜 외부에서 만들어진 의도된 기억이나 이용자가 가상공간에서 경험한 것들을 실제 체험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기술이다. 이용자가 가공현실을 ‘실제’라고 착각하게 만드는 기술이다. 스크린골프 등 상용화된 가상현실 기술은 가상과 실제가 구분 가능하다. 대체현실은 이보다 한단계 발전된 형태다.

보고서는 대체현실 기술 기반이 되는 정보기술(IT) 기기와 소프트웨어, 인지·뇌과학 기술 발전속도를 고려할 때 단순 체험형 대체현실이 최대 10년 내로 현실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나 우울증을 겪는 환자에게 현실과 반대되는 상황 설정을 실제 경험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게 가능해진다는 얘기다. <인셉션>처럼 이용자와 주변 환경 및 인물들이 상호작용하며 전개되는 완벽한 형태의 대체현실은 2030년 이후 가능할 것으로 보고서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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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401211502301#csidx7c1932387b331ba98da213eb107ce20 onebyone.gif?action_id=7c1932387b331ba98da213eb107ce20


특이점이후에 온다새끼들 어떤근거로 특이점 이후에 완몰가 온다하는거임?


산업통상부 산하 정부출현 연구기관인 산업연구원이 2030년이후에 온다는대 이보다 확실한 오피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