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b5d535ecdc3fb362bec4bc02c8&no=24b0d769e1d32ca73ded82fa11d028314e80f1a897f13dffcb4824f131b7dbee869f726c559f5dd8fc0f1b5039f81854a9ceaff852bccc92ecb612d99814358f59cea7d4c27027b7

신경세포

예쁜 꼬마 선충 (302) -> 초파리( 25,000) -> 쥐(약100만)->페럿, 몽구스, 라쿤, 줄무늬하이에나, 사자, 갈색곰 =(고양이와 비슷하거나 낮음) ->고양이(약 2.5억),개(약 5.3억) ->....->원숭이(??)->사람(약 890~1000억)



2020년 현재

302개 -> 25,000 (약 83배규모)


20xx년 다음단계

분석 기술발전 계속 발전한다는 가정하에 

25,000 -> 2,500,000 (100배) <생쥐를 포함한 중소형포유류 시냅스구조 분석가능단계


2,500,000 -> 375,000,000 (150배) < 고양이,개를 포함한 중대형포유류 시냅스구조 분석가능 단계



375,000,000 -> 75,000,000,000 (200배) < 사람보다 약간 못 미치는 정도, 하지만 사람을 제외한 모든 동물의 커넥톰을 분석 가능한 단계


100,000,000,000 ~   < 모든 규모의 커넥톰 분석 가능 단계 



난 기술이 급진적으로 발전한다고 가정하에서 4단계로 나누어 잡았지만, 만약 기술의 진보가 내가 잡은 예상치보다 더 빠르다면 2단계만에 될 수도 있겠지..


파리 -> 쥐 (소형포유류) -> 고양이,개 (중대형포유류) -> 원숭이 -> 사람 

순으로 풀리지 않을까싶다.


 



뉴런 규모는 대충 웹서핑해서 알아왔고

앞으로도 꼬마선충->초파리 처럼 83배이상의 규모로 발전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지만 발전을 한다는 가정하에 대충 쓴거니까 (규모는 정확하지않을 수 있음)

그냥 재미로만 봐줘



꼬마선충 -> 초파리 커넥톰까지 도달하는데 걸린 시간을 모름 (1~2년미만으로 도달했으면 아주 희망적일거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