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커슨 이새끼는 진짜 좆병신 새끼다.


버너 빈지 같은 특이점 좆구자들도 오히려 지들이 예상한 수치를 초과 달성했는데도


지들 망상 같은 결과가 없었던 것처럼


레커슨이 예상한 수치도 이미 슈퍼컴퓨터 한 대가 훨씬 초과해서 뛰어넘었는데


레커슨의 망상 같은 결과가 없는거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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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좆즈와일은 수확가속법칙에 따라 연산량이 기하급수적인 궤도를 따라 발전하며 그에 따라 좆간 두뇌 정복이 시간문제라고 장담한다.


예를 들어 위의 그래프처럼 $1000불짜리 컴퓨터의 연산능력 상승곡선을 로그함수로 표현할 수 있다.


2010년경에는 쥐 한 마리 뇌의 연산능력에 불과하지만, 2030년 경에 사람 한 명의 연산능력을, 2050년 경에는 전 인류의 연산능력을 능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근데 사실 이따구로 측정한 좆공지능의 성능은 1000불 짜리 컴터가 아닌 슈퍼컴퓨터에서는 당연하게도 이미 좆간 두뇌를 훨씬 뛰어넘었다.


하지만 결과는 뭐 ㅋㅋㅋㅋ 쉽게 표현하자면 아직은 슈퍼컴퓨터도 그냥 좆나 쩌는 공학용 계산기이다.


엄청난 슈퍼컴퓨터를 가진 중국만 봐도 답이 나오지 ㅋㅋㅋ


물론 단순한 공학용 계산기마저 좆간의 계산 속도 따위는 압살할 수 있다.


근데 그딴 것들로 상류층들을 압도하고 대신할 수 있다고?


페덱스 창업한 금수저 프레드릭 스미스 선에서 다 정리된다.


참고로 이놈은 무조건 짧은 거리로 뛰어야 빨리 도착한다고 생각한 기존 운송체계를 넘어


거리를 무려 20배나 더 멀리 가더라도 더 빠른 시간에 도착할 수도 있는 개사기 이론을 창조한 새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