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외계인은 키가 4~5미터 넘거나. 팔다리가 없거나 달팽이처럼 생겼거나
신체가 있어도 머리는 가슴에 달려있거나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만약 나노봇으로 신체를 개조하는 미래라면. 외계인과 인류가 공존하게 되었을때.
우주적 도량형 통일처럼. 우주 평균 체형 같은게 생겨서 키는 1.5~2m 이내. 팔은 두개. 다리는 두개일것. 얼굴은 어깨 위에 달릴 것 등등
달팽이 처럼 생긴 종족이라도. 나노봇으로 달팽이스러움만 유지한채. 우주 평균 체형으로 스스로를 개조해서 살아갈거 같음.
왜냐면 체형이 서로 다르면. 어느 행성에서 만든 물건은 다른 행성이 사용할 수 없게 되잖아.
그렇게 되면 무역에서 고객을 잃는 셈이니 손해가 크고. 경제적 논리 때문이라도 전 우주적으로 평균 체형은 통일하게 될거같음.
모든 외계인이 나노봇으로 전부 지구의 인간으로 바뀌게 되면 좋겠지만. 상식적으로 그렇게는 안되겠지.
그렇게 법적으로 강제하지 않아도 메이저 종족에 맞춰서 나온 기구 사용하려고 알아서 맞춰올듯 지금 우리가 좋으나 싫으나 영어 쓸줄 알아야 살기 편한것처럼
오히려 효율성을 생각하면 신체를 유지할 이유가 없잖아 걍 뇌만 따로 모아다가 하나의 정신체가 되고 우주를 탐사한다고 해도 기계만 보내지 그리고 신체를 유지할 필요가 없으니 항성에서 나오는 에너지와 뇌에 공급할 영양분만 있다면 무역도 필요없음 끊임없이 에너지원이 될 항성만 죽어라 찾겠지
흥미로운글 개추
애초에 우주여행이 가능한 기술력이 있는데 불편하고 취약한 생체형 몸체를 유지할 이유가 있냐?
유교사상 범벅 외계인일수도있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