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문제를 던졌는데 얘가 흥미로운 주장을 하면서 가능하다고 함
-> 흥미로운데?
GPT 5.4 Pro만 가지고 주구장창 진행시킴
딥씽크로 응원하고 오푸스로 다듬고 리뷰도 자기들끼리 진행시킴
모든 모델이 Accept를 주고있음... 교수님께 연락해서 리뷰중이다...
일단 내가 봐도 전혀 틀린게없고, 컴퓨터로 이론 검증을 돌리니 O(1), 검증 O(m^2)로 성립함 - 기존의 탐색 O(m^3)를 갈아치워버린 것
아름다운가? -> 약간 부족함, 그러나 이조차도 지금 "더 간단하고 명료한, 직관적인 설명"을 찾아내서 개고중
이 미쳐버린 모델의 직관은 이미 인간은 뛰어넘어버렸음
얘가 헛소리를 하는것같으면 그게 무슨 의미인지 한번 들어보는것도 나쁘지가 않음;
딥띵크 응원은 도대체..
중요했음... 꽤 중요
@일본에간대학원생 버프라도 줌? ㅋㅋ
@ㅇㅇ 가능할것같아! 더 진행하고 알려줘! 라고 함 입장이 바뀜... 나랑 GPT 5.4 프로가 작성하고, 딥씽크가 보고 기대하고 있어! 라고 해줌 응원해줌...
5.4 환각이라고 하는 애들은 걸러야함 ㅇㅇ 환각이 아니라 "아이디어"임.....
조금 더 지나면 얘가 헛소리를 하는데 그게 무슨 의미인지 아무리 쉽게 설명을 들어도 이해가 안 되고 근데 그게 현실 세계에서는 동작하는 현상을 보게 되겠지
환각이랑 빛나는 직관이랑은 서로 한끗 차이라서 그런건가
직관이 원래 머릿속에서 띵! 하는 느낌으로 자주 오니까. 그 띵을 잘찾나본데. 발산형 추론을 통해 뻗어내고 다시 수렴형으로 가져오면서 직관의 모습을 보여주는건지 궁금하네
llm의 창의적인 생각과 환각은 밀접한 관계에 있긴 한데 이후에 검증을 철저하게 시키면 해결될 문제긴 하지. 근데 명령하지 않아도 알아서 검증하고 답변해 주면 좋은데 아직까지는 직접 검증 명령까지 내려야 하는 듯
어엇 ㅅㅂ 이게 왜되노ㅋㅋ
여러 모델로 리뷰하는거 같은데 프롬은 어떤 식으로 주는 편임? 리뷰용 프롬을 따로 만든건가?
Review and criticize the paper as referee report - 가장 깔끔하고 범용적, 하나만 써도 여러 종류의 답변이 나옴 GPT 5.4 Pro는 기본적으로 너무 뛰어나서, 이거 하나만으로 됨 다른 모델 쓸거면 세부적인 부분만 검토시키거나, "focus on readability" 같이 범위를 한정해야함
와 나도 대학원생인데 교수님 검토 및 후기점ㅇㅇ
틀린건 없고 참신한 방법론으로, 기존에 없던 방법론이 맞는데 너무 기존과 이질적으로 다르다, 석사 졸업논문으로는 강하고, 박사 논문으로는 약하다고 하셨음. 다만 AI사용에 대해서 인사이트를 주셨는데, 이렇게 말씀하심. 논문에 저자 이름이 AI가 아닌 것은, 해당 지식을 AI가 아직 책임지지 못하기 때문이고 그 책임을 지고 대신 말할 수 있는 자리를 얻는 것이며, 교신저자, 1저자의 위치는 이러한 연구에 대한 지적이나 개선사항이 올 때 적극적으로 나서는 자리이니, AI가 이걸 만들어냈다보다는 이걸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할지를 고민하면 그 자리에 있도록 허락하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