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미래에 대한 생각을 많이해서 일까??


아직도 군비경쟁을 하거나 무역전쟁을 벌이는 둥


인류의 경쟁의 역사가 끝나지 않는 점이 너무 미개해보인달까?


물론 한정된 자원 한정된 영토로 인해서 발생하는 일이겠지만



과거를 현재 우리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언어가 통하는 사람들끼리도 다른 세력 취급하며


서로 창검으로 찌르고 전쟁했던 시대를 보면


참 미개하기 마련인데



현재를 과거랑 비교하는것처럼


내가 인류가 통합된 미래에서 온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며 현재를 바라보면


얼마나 지금 현재가 미개 해보이냐고



그런 맥락으로 볼때


빠른 기술발전 수준에 비해서


인류는 무의미한 경쟁이였던 과거의 역사로 부터 깨닫고


인류의 통합 or 더 나은 관계로 나아가려는 의지가 너무 낮음을 알 수 있고



너희들이 왔으면 하는 특이점은


인간의 무의미한 경쟁으로 인해


상당히 틀어질 수가 있다는 거야


한정된 자원 , 영토가 해결되도


인간들은 다른걸로 경쟁을 할꺼야


왜냐하면 경쟁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 그 자체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