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술 뉴스보고 떠들면서 느끼는 모종의

좋은 세상이 오고있다는 '희망' 같은거지

긴 여정끝의 특이점이라는 표지판 말고

그 여정 자체가 설레는거야.

내일은 어떤 기술이 나올까 라는 기대만으로도

사람이 행복하기엔 충분함.

그래서 나는 특이점에 일희일비하지 않음

물론 완몰가는 꼭 나와야됨 내가 점찍어둔 애 시뮬돌려서 질릴때까지 포풍섹쓰 할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