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질문)진짜로 환경이 안 좋은 사람은 어떡하라고
편부모 가정에다가 흙수저, 대학 문턱도 못 밟는데....
남의 얘기는 너무 쉽게 하지 ㅅㅂ
답변)일단 기본적으로 특이점만 기다리고 아무 것도 안 한다는게
애초에 불가능하다.일을 안하면 돈을 벌지 못하고 죽겠지.따라서 특이점만 기다리는 사람이
존재한다.라는 것은 성립할 수 없다.
두번째 질문)과몰입하면 안된다.일상을 즐겨야한다.따라서 특이점만 기다리는 건 나쁜게
아닌가?
답변)과몰입에대한 정의가 애매하다.과몰입이 나쁜것인가?를 정의할려면
어디서부터 과몰입이고 어디까지가 몰입인지 알아야 하는데 누구도 정의할 수 없다..
게다가 과몰입이 나쁘다라고도 정의할수 없다.과몰입해서 행복하다면 어떻할 것인가?
아니,애초에 인생에 이렇게 살면 안된다 라는것자체가 성립할 수 없다.
'결혼해야하고,자식낳아야되고,돈은 얼마나 벌어야되고,집은 얼마짜리를 사야되고
친구는 몇명있어야되고,애초에 이런 태도 자체가 '빛의 특슬람'으로 잡고 일종의 몰입이라고 보면
그것을 하지 않고 그냥 일상생활의 일을 하면서 솔로로 살다가 특이점 뉴스를 소소하게 보면서 '존버'하면서
기다리면 과몰입한것이며 '어둠의 특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멍청하다고 보며
별것도 없은 자기 인생 먼가 특별히 현실에 충실한 듯 '멍청한 부심'을 부려서 '빛의 특슬람'으로 뇌절한 정의를 해서 발생한 오류다.
세번째질문)2,3년뒤 삼성또는 구글이 인공인간을 출시하고 인공인간과 사귀다가 특이점까지 기다려도
그것도 자신이 행복하다면 좋은 인생일까?
답변)항상 행복의 기준은 허세와 부심과 능력도 없는데 결혼하면 막연하게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빛의 특슬람'이 아니라,본인이 행복해야한다.한국의 이혼율이 50%가깝다.
결혼하고 노예를 낳고 나오는 행복의 호르몬도 최장7년이라는게 과학이다.
결국,결혼한 사람들도 특이점이 오면 무조건 가고 싶을 것이다.
지금 레벨에서 결혼이 최선이라고 믿으니까 그걸 했을뿐이지,그게 병신같다고 생각하는
현명한 사람이 있다면
'인공 인간'과의 만남과 특이점까지의 소소한 특이점갤의 뉴스를 보는 것으로 '존버'하는것도
괜찮은 인생이다.
항상 말하지만 정말 다 가진 사람은 미친듯이 특이점만 바란다.(모든것을 이뤘기에 그것만 남았거든,레이커즈와일이 좋은예지.)
어중간하게 결혼하고 되도않는 능력으로 노예출산커플이 되거나,노예출산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특이점이
올때까지 노예출산을 하지 않으면 마치 인생을 충실히 살지 않은 것처럼 느껴져서돌아버릴 것 같으니까,
계속 애매하게 정의할수도 없는
과몰입을 부정적인듯이 말하면서 과몰입하지 말라고 하는것.
실제로 내 주변의 사람도 나한테 과몰입을 부정적으로 말하다가,
내가 정강이 존나 차서 정강이뼈 부러진 사람들도
있다.살짝 찼는데 생각보다 힘조절이 안되더라 :)
미안,난 솔론데 논리적인거 좋아하고,정의감 장난 아니고,싸움도 잘한다.
정강이 좀 잘찬다.,남들이 어중간한 되도않는 행복감으로
함부로 행복이란 이런거니까 자신의 인생처럼 충실히 살아야된다고 부심 부릴때 너희들도 한번 겉어차라.
정강이를 차주면서 살아가는 게 인생 충실하게 사는 거다.별로 어렵지도 않다.
이고 좋은 글이다. 물론 읽진 않았지만
개솔 ㄴㄴ 밑에 10년 기다렸다는 글도 그러듯이 결국 과몰입한 놈들은 선형충이 될 고위험군 놈들이야 ㅇㅇ 특이점만 기다리다가 결국 꼭지가 돌아서 선형충짓하면서 피해주는데 그런 병신 새끼들은 욕을 쳐먹는게 맞다
익이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