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도 조금만 짱구를 굴려보면 쉽게 알수있다.
불과 몇십년전만해도 영화속에 cg와 게임속 그래픽은 정말 한심한 수준이였다.
이게 1973년에 나온 영화 웨스트월드속에 나온 영화사상 최초로 cg가 사용된 장면이다.
지금 우리들이 보기에는 그냥 단순히 사람형태만 표현한 조잡한 픽셀덩어리처럼 보이겠지만 당시에는 현존하는 최고의 기술력을 사용해 만든 컴퓨터 그래픽이였다.
그로부터 몇십년후, 지금 현재 기준에서는 나온지 9년도 더된 영화 아바타의 CG다
불과 50년도 안되는사이에 저런 정체모를 픽셀 투성이에서 이제는 실제와 구별도 할수없는 cg들이 사용되고있다
게임이라고 크게 다를까?
1958년에 나온 세계 최초의 게임이라고 불리는 테니스 오브 투의 게임화면이다.
지금보면 저게 게임인지 뭔지 구별조차 안간다 저걸 "그래픽"이라고 표현할수있는지 조차 의문이 들정도다
하지만 지금은?



내년 출시될 사이버펑크 2077의 게임속 플레이 장면들이다.
불과 몇십년만에 저런 정체모를 픽셀덩어리에서 현재는 이정도까지 게임 그래픽이 발전했다.
그렇다면 그리 멀지않은 미래에 우리가 게임을 할떄 그 게임속 그래픽은 과연 어느정도일까?
자 여기 하얀저택을 풍경으로 담은 사진이 있다. 어떤가? 아름다운가?
사실은 언리얼엔진을 이용해 만든 그래픽 덩어리들이다.
멀지않은 미래에는 이런 실제와 구별이 잘 가지않는 그래픽을 가진 게임들을 방구석에서 혼자 즐겁게 플레이할날이 올것이다.
사실은 이미 저런 그래픽을 가진 게임들을 출시할수있는 기술력이 존재한다. 단지 지금 우리의 상용화된 컴퓨터들로써는 저 정도수준의 실사와 가까운 그래픽을 그래픽카드와 CPU가 감당하지 못해서 출시하지 않는것뿐이지 컴퓨터부품이 계속해서 발전해나간다면 조만간 저런 게임을 누구나 손쉽게 방구석에서 플레이 할수 있을거다.
근데 다 집어치우고 사실 특게이들이 진짜로 바라는건 저런 그래픽을 이용해 만든 야겜이 아닐까?

흠... 그거 정말 기대되는걸?


이쯤되면 다들 눈치챘겠지만 순도 100퍼센트 CG로 만들어진 여고생이다. 멀지않은 근 미래에는 저런 실사와 구별이 되지않는 야겜들도 속속히 출시될것이다.
아마 여기까지 글을 읽은 몇몇 특게이들을 생각할것이다
"그래 그래픽 발전이 개쩌는건 알겠어. 근데 그게 완몰가가 꼭 올거라는 보장의 증거가 되진 못하잖아?"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결론은 이거다.
"결국에는 우리가 플레이하는 게임 그래픽의 기술이 실사와 구별이 되지 않는수준에까지 이를꺼다. 이건 예측이 아니고 필연이다.아마 그 날이 오게된다면 모든 사람들은 게임과 현실속의 차이점을 느끼지 못하게 될것이다. 게임과 현실이 구별되지 않기떄문에 결국에는 현실에 매달리며 아둥바둥 생존해나가는것에대한 의미가 퇴색돼버리고 말것이다. 현실이 아닌 게임속에서, 실사와 구별이 되지 않는 그래픽속에서 이미 현실에서 경험할수있는 모든 희노애락을 느낄수있는데 구차하게 현실의 삶을 영위해 나갈 필요가 있을까?"
완몰가는 예측이 아니라 필연이다. 단지 그 날이 언제올것인가를 정확히 알지 못하는것 뿐이지.
하지만 이거 하나 만큼은 자신감있게 말할수있다.
"출시하는 대부분 게임들의 그래픽이 실사와 구별이 되지 않는 시기에는 이미 현실과 가상을 구별할수없는 사람들이 속속히 출몰하게 될것이고 그로인해 좋든 싫든 완몰가 시대를 영접하게 될것이다."
글 마무리가 좀 좆같네 하여튼 완몰가는 온다
와 진짜 사진인줄 ㄷㄷ
그래서 미래의 그 그래픽 좋은 게임을 하면서 섹스하는 기분을 느낄수있냐? 없잖아 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IZC6wFTUkCc
아직 미흡하지만 가상의 감촉까지 느낄수있는 vr기계가 이미 출시됐다
저건 손에 끼우는건데?
나중에는 좆에 끼우는것도 나오겠지 뭐
뇌에 자극 주면 되지 선형충아 ㅋ
오예에 미연시 vr로 가능해진다 오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