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5939a70001b942813e33669735c1bcc2a977c21c773585f0dabed5e42e074dc2d2562d4ea7fd28c1a114c2d1971e9ec72bffb41cc38f95ffc6db604bf687468cc26a34849d41cc477b4c28be64b1472f93




아래는 작년 3월쯤에 한 발언임

“저는 우리가 3~6개월 안에 도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때쯤이면 AI가 전체 코드 중 약 90%를 작성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오푸스4.5가 11월에 출시했으니까 내부적으로는 이미 오푸스4.6 이상 실험 버전을 작년 하반기부터 사용해보고 있었을 거임. 


그리고 지피티5.2가 12월 출시고, 많은 개발자들이 스스로 코드를 대부분 직접 안 친다고 말하기 시작한 게 그즈음.


즉, 프론티어랩들 내부적으로는 이미 그래왔을 가능성이 높음.






그리고 올해 1월 21일에 다음의 발언을 했음

"모델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대부분, 어쩌면 전부 해내기까지 6~12개월 정도 남았을 수 있다."

1월에 말한 거니까, 7월부터 대충 내년 1월 그 사이로 보면 됨.


그런데 놀라운 점은 1월 저 발언 당시에는 별 느낌 없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올해 안에 모든 게 끝나지 않으면 이상하다는 느낌마저 들 정도라는 사실


다리오만 믿고 가면 됨





그리고 그가 몇 년 전부터 꾸준히 밀고 있고, 올해 1월에도 고수하고 있는 것:





다리오는 지난해 파리에서 "2026~27년까지 여러 분야에서 노벨상 수상자 수준으로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내는 모델이 나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번 대담에서 그는 이 전망을 사실상 유지했다. 핵심 근거는 자기 개선 루프(self-improvement loop)다. 코딩을 잘하는 모델이 AI 연구를 가속하고, 그 결과물이 다시 차세대 모델 개발을 앞당기는 순환 구조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