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돈 못버는 기피학문중 하나인 철학, 신학이 다시 재조명될거에요
가상현실과 기본소득 등이 낳는 결과는 원하는대로 사는 삶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소일거리라도 일을 안하면 사회적인 메커니즘이 동작하지 않기때문에 불안감을 느낍니다.
무언가 목표가 있고 그걸 이루어내는 것으로 지금 시스템이 굴러가고있는데, 갑자기 그걸 전부 안해도 되고 하고싶은대로 해~ 라고 한다
이건 누군가에게는 지옥에 가까운 얘기로 들릴겁니다.
30년동안 공직에 투신했는데 내가 쓸모가 없어?? 이건 말이안돼 이런 생각이 나오게 될거라는 거죠
그러면 결국 우리는 왜 사는가에 대해서 근본적인 질문을 할수밖에 없고 그러면 인문학이 자연스럽게 떠오를겁니다
왜냐면 시간이 하도남아서 할게 없어질거기 때문이죠
여기있는 많은분들은 단지 육체적 쾌락만 충족되면 그만인듯 합니다만
사실은 그런건 몇개월만 해도 질릴겁니다 (제가 2년 놀아보니까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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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여
이거마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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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유에서인가요? 궁금
글쎄다.
철학은 시시껄렁한 말장난에 불과하다 -리처드 파인만-
완몰가에서 놀면서 일도 동시에 하면 되는 거 아님??
특이점은 모든것임 한가지로 정의할수있는게아니다
인공지능이 쓴 철학책이 베스트셀러가 되거나, 인공지능 구루가 나타나 예수, 붓다를 잇는 신흥 종교 지도자가 될 수 있을까요? 미래에 대한 상상은 할수록 설레게 되네요.
가능하다고 봅니다
이고맙따
특이점 이후를 우리가 그리는건 그것만으로도 모욕에 불과함. 개미가 인간사회를 생각해보는 꼴이니까. 우리는 개미와 다르게 자의식과 상상력이 있지만 결과에서는 전혀 틀린 예측을 할 것이라고 생각함.
인문학이 대두되는 데 그 발전은 인공지능이 할 거임. 일단 역사 같은 거는 사료 노가다니까 인공지능 압승이고
ㄴㄴ 그거슨 단순 노예 근성 그것에서 벗어나자
선형분탕충입니다 ㅈㅅ합니다 최소한의 양심을 가지고 댓삭하려는데 비번틀리다고하네요 이 댓글 적혀있는게 넘모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