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빨면 꿀빨수록 여유로워지면 여유로워질수록 알게모르게 불안감이 점점 커지는게 이 월급쟁이라는 포지션임. 이거 진짜임 ㅋㅋ일이 없거나 여유로워지면 역설적으로 불안해져 왜? 쓸모를 증명하기가 어렵거든 ㅠㅠ 나를 왜 써야 하지? 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져봐도 답이 안나옴. 사장이 쭉 ai에 대해 문외한이길 쭉 눈가리고 사시길 간절히 속마음으로 기도하면서 다녀야됨.
일단 몰래 빨고있어봐
솔직히 이젠 마음의 준비가 끝나서 시원하게 잘려서 실업급여나 받고싶음
나도 전직장 들어가서 메뉴얼받고 마음의준비부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 - dc App
맞긴해 애매하게 ai가 해주면 그래도 아직 필요 하니까... 이럴 수 있는데 이제 ㄹㅇ 딸깍으로 가버리면 들키면 바로 망하니..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