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hesingularity&no=10753&page=1 (요약:강인공지능 무적권 불가능하다)
1. 애매한 표현부터 정확히
주장: 무어의 법칙,컴퓨터의 성능은 일정 시기마다 배가하며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는 법칙 (대충 기하급수적이란 표현을 씀)
=> 컴퓨팅 성능은 18~24개월마다 컴퓨터 성능이 2배씩 향상된다.
2. 기존 2진법 컴퓨터의 대처방안은 양자컴퓨터가 아니며, 설명한 수치 또한 틀렸다.
주장: 2010~2029 양자터널링 현상 => 대안 양자컴퓨터 (현재 컴퓨터보다 수십만 ~수백만배 빠르다)
=>최소치의 (50qbit) 양자우위만 점해도 현재 가장 강력한 슈퍼컴퓨터보다 못해도 1억배 이상의 성능을 보여준다
최근에는 양자컴퓨터는 별개로 보고, 이진법 컴퓨터도 기존의 한계를 넘어서 함께 발전되어야한다는 분위기이다.
양자컴퓨터 <=> 이진법컴퓨터는 상호보완적인 관계라는 주장이다.
그러므로, 기존 실리콘 기반의 이진법 컴퓨터의 대처방안은 (그래핀 반도체,광자컴퓨터,스핀트로닉스, 상온초전도체 등이 있다)
4.현재 미완성 수준의 인공신경망 기술을 들먹이며 여러가지 논리를 주장한다.
1주장:현재 인공신경망은 간단한 언어조차 학습하지 못한다. 반면, 어린아이들은 복잡한 문법도 잘 배운다 . 아이의 뇌도 결국 신경망이다
2주장:1000억개가 넘는 신경세포 와 100조개 가량의 시냅스 연결,그에 비해 dna 염기쌍은 30억개 밖에 안된다
=>너무 삼단 논법식이 많아서 그냥 두 주장을 합쳐서 반박하겠다.
2주장. 뉴런 개수(규모)가 많다고하여 높은 지능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
=>단순 뉴런 개수만 놓고 봤을 때는 인간보다 코끼리가 약 3.8배 더 많다.
인간 뇌 1350g < 코끼리 5000g, 세포 수가 많을 수 록 부피와 무게가 증가한다.
그렇다면 코끼리가 인간보다 더 높은 지능을 가졌다고 볼 수 있는가?
1.주장. 신경망의 구조가 완전히 같다고 하여도 높은 지능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
=>고릴라의 뉴런 개수는 약 280억개이지만, 모양이나 메커니즘이 인간과 특별히 다른 것이 없다. 규모(뉴런개수)만 차이가 난다
고릴라는 인간과 똑같은 구조와 모양을 가졌지만 언어를 학습할 수 있는가??
구조가 같다고 하여서 높은 지능을 구현 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없다. 이는 고릴라 뿐만아니라 일반 원숭이도 같다.
즉, 단순 구조와 규모만으로는 높은 지능과 언어 학습에 대한 여부를 결정할 수 없다.
2주장. 총 뉴런개수를 들먹이고, 30억개는 그에 비할 바가 못한다고 표현.
=>인간의 dna의 약 80% (16000개 이하)가 두뇌에 할당되어있음
뇌의 3 구조 (최근에는 뉴런의 총 개수는 약 840~860억개 사이 정도라고 한다)
(뇌간+소뇌+기저핵) reptiltan brain: 생명활동의 기본적인 기능을 담당 > 호흡,혈압,번식,소화,공포 등
(대뇌번연계:해마+편도체+시상+시상하부) limbic system: 집단생활,복잡한 사회체계를 학습을 담당
(대뇌피질+신피질neocortex) cerebral cortex: 고도의 인식기능을 담당하며 모든 동물 중 인간이 가장 발달하였다
맨 마지막 부분인 cerebral cortex에 160억개의 뉴런세포가 분포해 있으며, 그 두께는 냅킨 정도로 매우 얇다.
모든 동물들 중 오로직 인간만이 대뇌피질+신피질이 가장 발달되어있는 형태를 띄어서 학계에서는
이 부분이 지능의 원천으로 예상하며 연구에 들어간 상태이다..
만약 대뇌피질+신피질이 고도의 지능의 원천이라면 이 부위의 메커니즘을 알아내고 인공지능에게 적용을 한다면
인간과 동급이거나 그 이상인 인공지능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원숭이와 인간은 그 구조와 메커니즘은 같지만 대뇌피질+신피질의 발달 정도는 인간이 압도적이다
원숭이와 인간의 가장 큰 차이 중 하나는 언어학습과 구사 능력이므로,그의 해답은 여기서 찾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이러한 신피질의 160억개의 규모를 역공학을 할 수만 있다면 강인공지능의 개발은 꿈이 아니며 불가능도 아니다.
현재 신피질을 역공학하기위해 핵심적인 기술을 2025년까지 개발완료한다고 발표하였으며, 시기상 로드맵대로 개발이 완료되고
별 다른 난제에 막히지 않는다는 가정하에,아무리 늦어도 2030년 중반전에는 강인공지능(AGI)개발이 완료될 것이다.
강인공지능 개발을 위해 840~860억개 전 영역을 굳이 역공학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다, 그리고 160억개의 구조만으로도 충분히 고지능의 실마리가
풀린다면 30억에 겨우 5배하고 조금 더 미치는 수준이다.또 일정한 구조가 합쳐져 반복되는 거대구조라서 마이크로컬럼의 구조자체를 파악하여 규모만 늘려주면 된다.
그러므로 강인공지능(AGI)의 가능성을 완전히 부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는 주장이다.
설사,전 영역을 분석해야한다 백만분의 1초의 시간으로 뇌의 커넥톰을 포함한 혈류의 흐름까지 추척한다고 한다. (1마이크로초)
그러므로 160억개든 860억개든 별 문제는 안된다. 문제는 연구과정에서 또 다른 난제가 새로 발견되지 않길 바랄뿐이다.
5.DNA에 대해 설명하고 그와 연관지어서 비교하며 지능을 설명하는 것이 과연 옳은 접근인가?
1주장: 인간의 유전자를 100% 프로그래밍 하더라도 인간 수준의 인공지능은 불가능하다
2주장:유전자 2만개, 개당 1bit => 20kb??(인간이 20kb보다 단순하다는게 말이 안된다),더 복잡한구조이며, 인간의 유전자를 프로그래밍해도 강인공지능 불가능
3주장: 그 밖에 유전자와 지능을 엮어서 부가적인 설명들
2주장:유전자 정보를 컴퓨터 기본 단위인 bit를 가져와 비교하는 것은 옳지 않다.
=> dna는 2진법이 아닌 A, C, G, T라는 4가지 요소를 결합한 4진법이므로 단순히 컴퓨터 최소단위인 1bit(이진수)를 가져와서 대입하는 것은 매우 부적합하며 일반적인 오류이다. dna 정보를 더 효율적으로 저장하기 위해서는 3진수(trit)를 쓴다고한다. (4진법으로하면 부적절한 같은 염기가 연달아 발생할 확률증가)
2주장: 개당 1bit 므로 2만x 1bit= 20kb 이다?....(왜? 20kb 되는지 모르겠다, 저 주장대로라면 2kb 아닌가?)
=> 유전자 데이터 변환 공식 char(3*10^9) humana_genome 3 gigabases char[(3*10^9)*2]/8 = ~ 750Mb with overlaps, ~1Gb 이다
즉 인간의 dna 데이터는 최대 750Mb 이하이며, 돌연변이까지 가정하면 1Gb 이하이다.
가정자체가 잘못되서 언급할 필요는 없지만 공식적으로는 최대 1Gb 이하의 용량을 가진다.
*사람 전체의 데이터 변환이 아닌 유전자 정보만을 데이터화 시켰을때의 용량크기이다.
2주장: 인간이 20kb 보다 단순하다는게 말이 안된다. 더 복잡할 것이다.
=>인간은 단순히 유전자 개수로만을 놓고 따져보자면 식물,박테리아는 커녕, 세상에서 가장 단순한 구조를 가진 꼬마선충(2만개)보다도 더
단순한 유전자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 논리대로라면, 우리는 꼬마선충과 같이 단순한 생물체인가?? 어떠한가? 본인이 판단해보자.
20kb는 틀렸으니 따로 언급x
(꼬마선충은 포함이 안되었지만 dna 정보 2만개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수치는 세포수가 1000개 정도밖에 되지않는 세상에서 가장 심플한 구조를 가진 동물인 <꼬마선충>이 가지고 있는
단백질 코딩 유전자 수 (2만개)와 인간의 유전자 수가 동일하다는 결과를 보여준다.
그리고 인간보다 식물과 박테리아(인간보다 130배)가 압도하는 유전자 수치를 보여준다.
정확히 말하자면 인간의 유전자 개수는 2만개 이하다. (최종으로 발표된 유전자 수 1만 9950개까지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 2007년 실제 유전자 수 (단백질 코딩 기준)는 2만개 이하라고 연구발표가 있다
그리고 연구를 계속 할 수 록 레퍼런스 게놈이 수십~수백개의 단백질 코딩 유전자가 추가로 유의미하지 않다는 수치를 보인다
반면, 유의미한 복잡성을 나타내는 2%의 단지유전자 개수만으로 정해지지 않으며 나머지 98%에 해당하는 정크영역에서도
아직까지,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복잡한 기능이 추가로 수행하고 있음이 밝혀지고 있다.
즉, 유전자 내부에 있는 "기능"이 유의미 한 것이지, 단순히 개수를 들먹이며 사람이 이렇게 단순할리가 없다,더 복잡해야 정상이다
라는 것은 너무 일반화의 오류이다. 그 논리가 맞으려면 꼬마선충이 인간보다 더 복잡하고 뛰어나야 하는데 그러한가?
그리고 이미 한참 전에 과학자들은 인간보다 많은 유전자를 수를 가지고있는 꼬마선충(2만개)를 컴퓨터 속에 완벽히 구현화를 시켰음에도 불과하고
인간급의 인공지능은 나오지 않았다. 왜냐??? 지능의 원천은 유전자 그 자체만으로 결정되지 않기때문이다.
그러므로 유전자와 관련된 주장은 이것으로 다 틀렸고 너무 성급한 판단이라고 생각하겠다.
오늘도 탈탈 털리는 선형충
멋있어요
개추야
아무리 봐도 이해 못하겠어서 ㅁㅈㅎ
지가 이해못하고 ㅁㅈㅎ 주는 선형일베수듄
여러가지 반례를 들어주셨지만, 결국 이 글도 종래엔 가정을 전제하고 그 위에 가정으로 근거를 쌓아 결론의 도출을 가정하는 것으로 끝맺음 합니다. 지능의 원천으로 [예상]하며. 고도의 지능의 원천 [이라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역공학을 할 수만 [있다면] 강인공지능의 개발은 꿈이 아니며 불가능도 아니다.
로드맵이 없는 기술은 절대로 예측할 수 없으며, 가정위에 가정을 숱하게 쌓아야만 등장을 가정할 수 있는 기술은 현 시점에는 불가능이라 봐도 틀림이 없습니다. 제가 게시판에서 여러번 이야기했지만. 강인공지능은 무조건 등장합니다. 시간이 무한하다면 진화를 통해 인간이 아가미로 호흡 할 수도 있으니까요. 중요한 건 된다 안된다가 아니라. 우리 세대 안에 가능할 것이냐? 하는 것이고.
강인공지능의 복잡 다단함과, 현재 인류의 기술을 상정해 계산하면 우리 세대 안에는 어려울 것이라고 이야기하는게. 당장 10년 20년 안에 인간의 두뇌를 역공학해서 의식을 가진 강인공지능을 만들어낼 수 있다라는 이야기보다 현실적일 겁니다.
세계적인 학자들이 연구하고 서로 검토해서 지능의 원천이라고 ‘예상’하고 역공학을 하는 ‘계획’까지 세워놨는데 이게 왜 비현실적이야 ㅋㅋㅋㅋ
아직까지 기반 기술이 개발중에 있어서 확실이된다고는 말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지능의 원천으로 예상하는 신피질 뿐만아니라 뇌의 전 영역에 대해 역공학(분석)할 수 있는 핵심기술이 개발중에 있으며 로드맵대도라면 2025년정도로 예상합니다. 이 정보를 기반으로 브레인 시뮬레이터를 돌릴 수 있는 컴퓨팅 파워까지 고려해본다면 2030년대 중반정도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연구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어야하며, 또 다른 새로운 난제에 막힐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예상 보다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MIT를 선두를한 유럽,아시아 여러 국가가 힘을 합쳐 진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입니다.
많은 저명한 연구자분들이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판단하여 대규모 예산,규모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로드맵대로 순탄하게 흘러간다해도 컴퓨팅 파워때문에 잘하면 10년내로는 불가능 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20년내로는 아주 높은 확률로 가능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보여줘
자 여기
뇌 부피와 뇌세포 개수가 비례한다는 학설은 학계에서는 예전에 폐기됐어. 고양이랑 호랑이가 뇌세포 개수 비슷한데 뇌세푸 크기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