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우위(Quantum Supremacy)를 달성하긴 했지만 이를 실제로 구현하기 위해선 10년은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만약 보안 문제가 발생한다면 그 이후가 될 것이다. 또한 이미 구글을 포함한 보안관련 협회에서 이에 대한 보안 방안을 논의 중이다.”
구글 AI퀀텀팀의 케빈 세징거 연구원은 3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구글 코리아 본사에서 화상통화로 진행된 기자 간담회 질의응답에서 나온 보안 관련 우려에 대해 위와 같이 말했다.
>>양컴이 보안 다 뚫는거 어쩌냐고 구글한테 뭐라뭐라하니까 10년있다가 나올꺼라 ㄱㅊ 이럼
"양자컴퓨팅(Quantum computing) 기술 발전 단계를 보면 아직은 태동기에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 발전 방향과 속도를 봤을 때 3~5년 후면 실제로 현실에 응용하는 사례가 생길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준구 카이스트 교수는 5년이면 현실에 응용된다함
그는 "당장은 연구 수준에서 활용되고 있지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선점하면 향후 관련 시장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있다"면서 "완벽한 양자컴퓨터를 만들려면 앞으로 10년 정도가 더 걸릴 것으로 본다. 특정 분야에 있어선 현재 기술로도 수퍼컴퓨터보다 더 빠른 연산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준구왈 완벽한건 10년후 ㄷㄷ
공교롭게도 둘다 10년이라네 ?
그리고 공교롭게도 레틀딱의 2029랑도 일치함
이 두인터뷰 2019년말에 한거거든 ㄷㄷ
우연의 일치가 아주 의미심장하다..
양컴은 인공지능도 인공지능인데 신약개발,화학,신물질 이런데 ㅈㄴ도움됨
단순한 카페인구조도 지금은 못푸는 난제인데
양컴으로 하면ㅈ밥임
양컴상용화되면 신약 몇백,몇천개 쏟아져 나오면서 모든질병이 정복된다
젭알 신약 ...
10년 너무 길다....
특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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