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 같은 사람들 앉혀놓고 암백신 토론하는거 보니까
전염성이 있는 질병은 집단면역이 필요해서 국가도 강하게 개입하고 싸게 풀어줄 수 있지만
암 같은 개인 질병까지 그렇게 해줄지는 미지수라고 하던데
물론 그럼에도 여러가지 수단이 동원될 가능성은 있다고들 하더라
어떡게 생각함?
전염성이 있는 질병은 집단면역이 필요해서 국가도 강하게 개입하고 싸게 풀어줄 수 있지만
암 같은 개인 질병까지 그렇게 해줄지는 미지수라고 하던데
물론 그럼에도 여러가지 수단이 동원될 가능성은 있다고들 하더라
어떡게 생각함?
만약에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이 반드시 겪고 죽음에 이르는 병이 있는데, 그 치료제를 누군가 독점하거나 혹은 8할 이상이 구매 불가능한 가격에 판매한다면 돈 대신 납탄을 받게 될거라고 생각함
나도 그 생각을 했었는데 비만약을 예시로 드는 거에 살짝 설득당해서
미국도 그렇고 대다수의 국가에서 AI가 혼자 만든 건 특허 등록을 해주지 않아. 그러니 역노화 약에 대한 특허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고, 그러면 시장 경제 논리에 따라 가격이 뚝뚝 떨어질 수밖에 없을 거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