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도 못채우고 죽었을 사람들이


지금의 행복을 위해 희생했을 수많은 사람들의 노고는 잊은채,


주변사람들과의 비교에 빠져


건설적이지 못한 끝없는 불평만을 하는게 너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