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쳐맞고 사는 급식이면
그냥 맨날 쳐맞고 살던가 찐주제 어딜 기어올라
사회에서 할게 없는 식충이면
아무도 뭐라 안할태니깐 부모 등골이나 쳐 빼먹고 살아
할줄아는건 분탕질밖에 없는 새끼들이
디시오니깐 남들보다 지가 우월해 보이는줄 아노
ㄹㅇ로 특갤 들어와서 안온다 안온다 이지랄 하는데
그래봤자 쫑난 지 인생이 달라지는 것 도 아니고
남들 눈쌀 찌푸리게만 만드는데
ㄹㅇ로 사람으로써의 가치가 한없이 떨어지는거 같다
서울역에있는 노숙자가 차라리 한결낫지
사회에 있어서 가치는 1도 없는 애들이 날뛰는거 보니깐
ㄹㅇ로 토나온다;;
이글 읽으면서 또 실실 쳐웃고 있겠지
지한테 유일하게 관심주는 애들이니깐
제발 어릴때 못받은 관심은
여기서 쳐 받으려 하지말고
니 애미애비한테 귀여워 해달라고 징징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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