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경 중간에 너무 힘들어서 다 못 마치고 나왔던거
같이 근무했던 애들 중에서 떠벌리고 다니는 애들 때문에
내가 너무 힘들다.
걔내 어떻게 처리해야 되나 너희들 답변 좀 부탁할께.
어떻게 걔내를 처리하는게 좋을 것같아?
전경 때 맨날 구타당하던거 참지 못 하고 중간에
나온게 이렇게 두고두고 큰 후회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맨날 전경 때 구타당한게 생각나서 지금도 누구 시비거리보이면
당장 죽인다고 살해협박하고 시비걸려는 버릇이 나옴.
진짜 전경 때 기억 때문에 분노조절 안 되서
일부러 겉으로는 멋있는 척 쎈척하려고 많이 하는 것같음
정의의 용사인 것같이 행동하려고 하지만 전경 때 맞은게
아직도 분이 풀리지 않아서 살인충동이 계속 올라오는 것같음
하지 말라고 직접 말하고 계속 그지랄 하면 고소 해야지 뭐
근데 딴지걸 증거는 있냐
걔내가 계속 전경 다 못 마치고 나온 걸로 협박하고 해서주위 사람들이 이걸 알게 될까봐 너무 무섭고 계속 쎈척하게 됨 ㅠ
심리치료 받으셈. 누구한테 말로 털어놔야함
힘내 니가 잘못한거 없다 뻔뻔해져라
증거가 중요하냐? 고소장 날라오고 법원 경찰서 몇번 들락 날락 하면 정신적으로 지치게 되잇다 이기든 지든 상관없으니 200~ 300백 변호사 끼고 고소 ㄱㄱ
그냥 1:1로 체육관 잡아서 각서쓰고 맞짱한번 뜨자고 그래
1 참는(시험을 통과하는) 만큼, 너에게 복(성장)의 계기(거름)가 되는 법이다. 2 왜 못난(벌레만도 못한) 놈들 때문에 힘들어(에너지 낭비)하냐? 에너지(혈기)는 좋은(생산적인, 의미 있는) 데다 쓰자. 3 앞으로도 양아치들은 걍 멀리해라(보복하려 들것 없다. 어차피 벌은 하늘이 대신 내린다. 복리 이자까지 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