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해놓고 막상 특이점이 예정대로 2045년에 오거나 그보다 더 빨리 도래하게 된다면
그 당시에 목숨걸고 무적권 아논다!!라고 호언장담한 선형주의, 강인공지능 무적권 불가능하다는 학자들은 특이점 시대를 어떻게 받아들일까...??
예상치 못한 미래 기뻐 날뛸까?? 아니면 더 이상 노력해서 성취를 이루는 시대가 아니여서 허탈해하며 울면서 좌절해야되냐?? 그것도 아니면 걍 멍때리거나..
근대 이왕이면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미래
특이점이 이번 세대에 올 가능성이 있다고한다면, 그냥 온다 생각하고 살련다. 안 그래도 전체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좋은 소식 찾기힘든 시대를 살고있는데
이런 환상적인 미래를 기대해도 좋다는 말만 들어도 나쁘지 않은 기분이다.
현재의 현실을 빡세게 살아야한다는 것은 변함이 없으니.. ㅈ같은 시대를 살면서 또 하나의 위로를 얻었다고 생각함
허무맹랑한 망상도 아니고 언젠가 충분히 실현될 만한 건데 기왕이면 긍정적으로 보는 게 당연히 좋지 특이점이 오는 게 지들한테 나쁘다고 생각하는거 아님 걍 인성이 터져버려서 다같이 희망을 버리고 죽자는 심보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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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엄마는 아들 믿어~ 취업은 잘되가지?
선형주의학자:아몰랑~ 와버렸네~ 아니면 말고
근데 미래도시 황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