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나태하게 살았던 나날... 맨날 배달음식 시켜먹고 움직이는거는 딸딸이치는거밖에 없었는데
오늘부터 진짜 길게보고 운동도 열심히하고 밥도 영양식으로 잘챙겨먹어야지
일단 오늘은 런닝머신 30분뛰고 역도도 들고 했음
완몰가 메이플클래식을 기다리며...
이때까지 나태하게 살았던 나날... 맨날 배달음식 시켜먹고 움직이는거는 딸딸이치는거밖에 없었는데
오늘부터 진짜 길게보고 운동도 열심히하고 밥도 영양식으로 잘챙겨먹어야지
일단 오늘은 런닝머신 30분뛰고 역도도 들고 했음
완몰가 메이플클래식을 기다리며...
200년뒤에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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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말하지마...
굳이 완몰가를 기다릴필요가 있나 그냥 클래식서버만 나와도 ㅆㅅㅌㅊ지 - dc App
완몰가에서 탐험을 즐기고싶음
잘하고 있다 그리고 선형충 한테 먹이주지마라 - dc App
메이플은 ㄹㅇ 관광하듯이 여기저기 돌아다니기만 해도 오지고 지릴 것 같다 커닝시티 노을 보는 거라던지 오르비스 항구에서 배 들어오는거 구경한다던지 재밌을듯
음 나도 메이플 좋아하는사람으로써 리스항구에서 짠바다냄새맡아보고싶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