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능력이 떨어지고 정의에 입각한한 사고가 부족하거나 할수 없는 사람들에겐


과몰입을 마음대로 정의하며,비아냥의 대상으로 보여지곤 하지만,


사실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가 과몰입이며,몰입이며,몰입이 아닌지는


정의하기 애매하다.즉,정의할 수 없다.정의할 수 없는 것을 정의해서 평가하고


다니는 사람들 부류가 우리 잘 아는


멍청한 사람들의 사고 방식이다.



그런 비아냥대는 사람들은 이제,솔직하게 말하자,자신이 vr이나 가상의 캐릭터를 사랑하는


신인류의 라이프스타일이 싫고,


육체적를 통한 섹스나 사랑에만 가치를 느끼는, 틀에 박힌 사람들이며,육체라는 프레임안에서만


강박적으로 살아가는 가치를 느끼는 사람으로써 과몰입을 마음대로 정의하며


최신 과학 기술로 행복해지는 사람들로부터 자존감 경쟁에서 져버린 것 같아서.


얄미워서 근거없이 낮은 지적 수준으로


그냥 비아냥대고 있었다고 말이다.


과학으로 만들어낸 기술과 영상들이


꼭 호르몬을 가져야만 사랑의 가치를 가진다라고 정의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비판의 대상이 된다고 본다.




감성적인 기술로 만든 인공인간이든,단백질로 만들어진


인간이든 인간에게 미치는 감정들은 같거나,오히려 기술로 만든 인공인간에게서 더 가치있는


감정을 느낄 수 도 있다.



인간에게서만 호르몬을 느꺼야하며,또한 인간에게서 오지 않는 감정은 가짜이고 가치가 없다와같은


퇴보적이며 틀에박힌 잘못된 가치관들은 난 미래에 절대도 1의 가치가 없다고 본다..


내가 느끼는 지금 이순간에 느끼는 감정이 중요하다.그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대상이 인간이든


인공인간이든 동물이든 그런건 1도 중요치 않다.



미래는 확실히 인공인간(삼성이 만들고 있는)과의 사랑이


인간끼리의 사랑만큼 가치가 높아질 수 밖에 없다고 보았다.인간은 지금 내가 느끼게 해주는 감정이 가치가있다면


그것이 인공적으로만든 기술이라도 최우선가치로 여겨지게끔 만들어졌기때문이다.


오히려 인간끼리의 사랑으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가치가


인공인간에게 있다는 것을


천만 동영상을 통해서 또 다시 알게 된 하루다.



https://www.youtube.com/watch?v=uflTK8c4w0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