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시경 필요없어지고
mri, ct보다 훨씬 작은 기계로 순식간에 몸 전체 스캔 가능한 기술..
저걸 실현시킬 수 있는 제일 가능성있는게 나노기술임? 아니면 다른걸까..
암튼.. 거의 뭐 코로나 검사키트 마냥 작은 기계로 상용화되는 거 아니더라도
내시경, mri, ct가 필요없어질 정도의 기계가 나오려면 멀었나??
내시경 필요없어지고
mri, ct보다 훨씬 작은 기계로 순식간에 몸 전체 스캔 가능한 기술..
저걸 실현시킬 수 있는 제일 가능성있는게 나노기술임? 아니면 다른걸까..
암튼.. 거의 뭐 코로나 검사키트 마냥 작은 기계로 상용화되는 거 아니더라도
내시경, mri, ct가 필요없어질 정도의 기계가 나오려면 멀었나??
그럴라면 초대형 기계가 필요할텐데... 작은걸로 우째...;;
공상과학 수준으로 미래를 생각한다면.. 그렇다는 거지.. 물론 처음엔 초대형 기계로 시작하겠지 근데 그정도라도 언제쯤 나올지 궁금하다
그건 나노 기술이 아니고 초전도체 기술임, 일단 자기력이 강하면 강할 수록 몸 속 내부를 더 선명하게 찍을 수 있음, 그렇다는 것은 코일 규모를 작게 해도 현존 대형 코일 보다 더 거대한 자기력을 낼 수 있어야함, 이것을 실현 시키기 위해 단 한 가지 기술이 있는데 그게 바로 상온 초전도체임, 상온 초전도체가 개발 되면 현대 기술로 구현 불가한 대부분의 기술 장벽이 다 해결됨, 양자 컴퓨터,핵융함,소형 스캔,무손실 전송,무한 오버클럭,슈퍼 인공 근육 등등 한 마디로 있으면 페러다임이 전환 되는 기술
하지만 아직까지는 상온초전도체 기술이 없으니, 초전도 현상을 보다 높은 온도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고온 초전도체에 집중하는 상황임
오.. 많은 걸 알고있구나 정보 고마워 상온초전도체 생각날때마다 연구현황같은 거 살펴봐야겠다
아마 스캐닝 기술이 발달해야 하지 않을까? 영화 같은데 보면 작은 팬 같은 걸로 지잉~ 하고 스캔하면 정보 다 뜨잖아
그게 위에서 말하는 초전도체 기술인가...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