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자율주행 배달로봇 ‘딜리타워’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과 55층 높이의 트레이드타워에서 로봇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지하 2층, 지상 55층 규모로 상주 인원이 3600여 명에 달하는 트레이드타워 오피스 근무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주문은 배달의민족 앱 ‘로봇배달’ 카테고리에서 이뤄진다. 트레이드센터 내에서 배달의민족 앱을 켜면 자동으로 로봇배달 카테고리가 생성된다. 매장과 메뉴를 선택하고, 사무실 층과 호수를 입력하면 음식을 실은 로봇이 배달해주는 방식이다. 커피와 디저트, 샌드위치 등 간단한 식음료를 판매하는 매장 여섯 곳이 시범적으로 로봇배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112802251
주문은 배달의민족 앱 ‘로봇배달’ 카테고리에서 이뤄진다. 트레이드센터 내에서 배달의민족 앱을 켜면 자동으로 로봇배달 카테고리가 생성된다. 매장과 메뉴를 선택하고, 사무실 층과 호수를 입력하면 음식을 실은 로봇이 배달해주는 방식이다. 커피와 디저트, 샌드위치 등 간단한 식음료를 판매하는 매장 여섯 곳이 시범적으로 로봇배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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