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계에서 놀던 새끼들이
돈에 미쳐 정치 한번 해보겠다 싶어
법을 피해 온갖 부정을 저지른다
이에 비해
순수하게 학문을 탐구하며
인류가 사는 땅이자 집이라고 할 수 있는 지구의 안위를 걱정하고
무언가를 발명 혹은 발견하여 세상과 사람을 이롭게하고
이런 과학자들이 정치를 해야한다
물론 과학자들이 다 깨끗하단것도 아니고
대량 살상용 병기를 만들어 내서 사람도 많이 죽었지
과학자들이 정치해도 흙탕물에서 놀면 뭐든 더러워진다고
정치가 잘 된다는 보장도 없지
근데 법조인들은 더 싫음
사람을 이롭게 한게 뭐가 있냐 씹쌔들이
법조인= 사림 - dc App
과학자들보다 법조계가 정치를 더 잘해서 그렇게되는거지. 철수만 봐도
지금(전방위적으로) 패러다임(판, 시스템)이 바뀌고(꿈틀대고) 있으니, 정치-경제-사회도 나중엔(어쩔 수 없이) 많이 바뀔 듯. 어떻게 바뀔지 기대하고 준비하자. 일단(우리가 해야 할 일은) 투자로 돈을 모으고, 건강히 오래 살고 볼 일이다. 결전의(결정적인) 날(시간)은 우리에게(원하든 원하지 않든) 다가오고 있다
중국이 과학자들이 정치했잖아
안철수는?
그렇게 되려면 대기업들이 힘이 세져야됨
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다산 정약용선생의 행적을 다시 한 번 자세히 뜯어볼 필요가 있다 그러하다.. - dc App
그 시대의 실학자들의 생전 행적이나 업적 등을 살펴보면 어떨까 하는 뻘 생각을 해본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