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문학, 연극, 드라마, 영화, 그리고 완몰가로 가는 데까지
창작자들이 만들어준 수많은 데이터가 있음.
매트릭스처럼 독립된 하나의 서버를 만들 수도 있을 테고
아니면 게임처럼 제한된 줄거리 세계관을 구현하는 것도 있겠지.
SF를 완몰가로 구현하는 것도 꽤나 재밌겠지만
과거의 작품들을 몰입가능한 수준으로 구현할 수 있다면
이에 필요한 고증을 위해서 역사학문이 부흥할 수도 있음 ㄹㅇ
사극 문헌 고증 타령하듯이 완몰가에서도 고증 존나 중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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