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링수이의 해저데이터센터는 세계 최초로 가동에 돌입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하이란윈의 해저데이터모듈은 무게 1300톤, 지름 3.6m 수준으로 세계 최대 수준이라고 소개했다.
지상의 데이터센터는 고열이 발생하기 때문에 냉각시키는데 많은 전력이 소모된다. 반면 해상데이터센터는 해수를 이용해 냉각시키는 만큼 전력소모가 없으며, 탄소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또한 현재 데이터센터들은 도시 외곽에 위치해 있어서 데이터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나, 상하이(上海), 광저우(廣州) 같은 해안 대도시의 경우, 도시와 인접한 지역에 해저데이터센터를 가동하면 인터넷 전송 속도를 높이는 강점이 있다. 또한 토지비용이나 관리비용 면에서도 해상데이터센터가 더욱 저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이란윈 측은 자체개발한 해저데이터모듈에 대해 "수중펌프설계, 수중밀봉안전성, 파이프라인 배치, 해저생물부착 및 부식방지 등의 기술적 문제를 극복하고 항습, 항압, 무산소가동 환경을 실현해 냈다"고 설명했다. 하이란윈이 개발한 해저데이터모듈의 설계상 수명은 15년이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21202000602
지상의 데이터센터는 고열이 발생하기 때문에 냉각시키는데 많은 전력이 소모된다. 반면 해상데이터센터는 해수를 이용해 냉각시키는 만큼 전력소모가 없으며, 탄소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또한 현재 데이터센터들은 도시 외곽에 위치해 있어서 데이터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나, 상하이(上海), 광저우(廣州) 같은 해안 대도시의 경우, 도시와 인접한 지역에 해저데이터센터를 가동하면 인터넷 전송 속도를 높이는 강점이 있다. 또한 토지비용이나 관리비용 면에서도 해상데이터센터가 더욱 저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이란윈 측은 자체개발한 해저데이터모듈에 대해 "수중펌프설계, 수중밀봉안전성, 파이프라인 배치, 해저생물부착 및 부식방지 등의 기술적 문제를 극복하고 항습, 항압, 무산소가동 환경을 실현해 냈다"고 설명했다. 하이란윈이 개발한 해저데이터모듈의 설계상 수명은 1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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