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에서 일하는 배순민 소장인데..
가장 일선에서 일하는 사람이 영화 그녀와 같은 현실은 몇년후면 가능할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일선에서 일하는 사람은 매우 현실적인 사람이다.
홍보를 하기 위해선 과장되게 이야기 하기도 하지만
기술에 대하여 함부로 이야기 하기 어려운 자리이다.
헌데 범용인공지능에 대하여 저리 말하더라.
그래서 나 역시 25년 즈음해서...AGI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물론 한국에서 그걸 즐길 수 있을런지에 대하여는 알 수 없다...ㅜ,ㅜ
이건 슬프다..
케이티는 좀 쳐걸러랄 개나소나 가는게 kt야
너가 왜 그러는지 안다. 하지만 그럼 도대체 한국에서 뭘믿고 가냐구???
몇년 후에 영화와 같은 현실이 벌어진다고 얘기하질 않았는데.,.? agi에 대한 언급을 제대로 하지도 않았는디..?
했으요..아마 다른 편에서 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