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뇌막을 열고 칩을 심는 것을 보여주었다.
헌데 어느곳에 칩을 심어야 한다는걸 어떻게 알지?
이거 아무데나 심어도 된다는건가?
가령 뇌도 부분에 따라 담당하는 곳이 다를텐데...
대뇌피질은 하나로 다 연결되어있어서 어느곳에 침을 꽂아도
다 소통 된다고 봐야하는건가??
이부분이 잘 이해가 안가...
가령 전두엽쪽에 칩을 심으면 더 잘 인식할 수도 있잖아?
그걸 아직 알 수 없지 않냐?
분명히 뇌막을 열고 칩을 심는 것을 보여주었다.
헌데 어느곳에 칩을 심어야 한다는걸 어떻게 알지?
이거 아무데나 심어도 된다는건가?
가령 뇌도 부분에 따라 담당하는 곳이 다를텐데...
대뇌피질은 하나로 다 연결되어있어서 어느곳에 침을 꽂아도
다 소통 된다고 봐야하는건가??
이부분이 잘 이해가 안가...
가령 전두엽쪽에 칩을 심으면 더 잘 인식할 수도 있잖아?
그걸 아직 알 수 없지 않냐?
아직 완벽히는 모르지만 특정 작업 수행 시 어느 곳이 쓰이는지는 연구가 끝나있을걸? 큼직큼직한 능력들 위주로
그래?? 언제??
그러니까 그걸 지금부터 알아보겠다는거임.
헌데 지금 정수리에 구멍 뚫고 심잖아?? 만약 그게 잘못되었다면 다른곳에 또 뚫어야 하는건가??
모르는 곳이 존나 많은거지 뇌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건 아니니까 아는 곳에 꼽는거지
뉴럴링크임
기능이 명확히 알려진 영역이 있으니까 우선 그런 곳부터 하겠지. 대표적인 게 후두엽에 있는 시각피질이고 이번 발표에서 실제로 여기에 칩 꽂아서 시각 복원 시도한다고 함
그럼 후두엽쪽에 구멍 뚫어야 하지 않음? 현재 정수리에 뚫잖아...
그건 예시로 보여준 거고 어디든 뚫을 수 있지
두개골 방해가 없이 뇌에 직접 연결되면 뇌파 측정의 정확도가 비침습형보다 훨씬 높으니 정수리 부근에 심는게 제일 낫지. 거기 꽂는다고 그 근처만 측정하는 게 아닐텐데
수중 초음파 측정처럼 그 탐침을 중심으로 얼마까지의 거리 이내를 측정할 수 있다는거지 그 탐침의 지근거리만 측정할 수 있는 건 아님
뇌파 측정으로 감지하는게 아닐것같은데...대뇌피질을 측정하는거 아니냐? 실제로 인간이 사고하는 영역은 대뇌피질로 알고있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