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사용했던 장비는 이랬음
뉴럴링크가 기초과학 영역에서는 이미 한 거 재탕일 지도 몰라도 공학과 실용성 측면에서는 큰 발전을 이룬 게 맞음
내연기관을 자동차를 처음 개발한 건 카를 벤츠지만 진정 자동차의 시대를 연 건 헨리 포드인 거랑 마찬가지로 기술을 보급하고 대중화 시키기 위한 노력은 결코 사소하지 않다
아래 사진이 뉴럴링크로 게임 하는 원숭이인데 결과적으로 하는 짓이 비슷하다고 해서 위 사진의 원숭이랑 같은 처지라고 볼 수 있을까?
원숭이가 아닌 사람이 쓴다고 생각하면 더더욱 위 짤에서 뉴럴링크로 발전한 게 무의미한 언플에 불과하다고는 못할 걸
아이폰 보고 이전에 다 있던 기술이라고 까는거랑 비슷한듯
정보 : 아이폰 처음 나왔을 때 한국 핸드폰에 다 있는 거였다 통병신 삼사들이 누르면 좆되는 버튼이랑 자기들 인터넷으로만 돌리면서 폐쇄적으로 운영해서 그렇지
ㄴ 아닌데?
테슬라 오토파일럿 보고 이전에 있던거라고 까는 거랑 같음
기술적으로는 비슷할 지 몰라도 혁신적인건 맞지.
할 수 있는 것만이면 기존의 재탕이라대 무선화, 소형화, 매립식, 채널의 증가. 성과만 따지자면 상당한 발전을 이룬거 맞음.
스마트폰 이전에도 무선인터넷. 설치형 앱이 작동하는 PDA나 팜톱컴퓨터 같은 기술적 토대는 있었어도 생활을 바꿀 정도로 보급화되지는 않았지만 아이폰이라는 혁신이 나오면서 스마트폰이 보급되었던 것처럼 기존의 상용화되지 않은 BCI 업계에 혁신을 가져다주어서 BCI 발전의 토대를 쌓고 있다고 평가함. 얼마나 새로운 것을 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그게 우리 생활
바꿀 임계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느냐.. 아무리 좋은 기술리도 보급이 되지않으면 대량양산이 가능할 정도로 실생활에서 응용이 가능할 정도로 보급력을 가췄느냐 판단하면 기존의 BCI랑 뉴럴링크는 차이가 큼.. 경쟁 상대라고 해봐야 더 불편해보이는 싱크론이 전부고..
임상 시험도 시작 못 해서 보여줄만한게 동물시험으로 제한되는데 대체 뭘 보고 사기꾼이다. 기존의 것을 재탕한다 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음. 안전성을 평가하는 동물실험에서 보여줄 것이 적은게 당연한 거 아님? 사람에게 실험할만큼 안전한가?를 목적으로 동물 실험을 하는건데. 원숭이가 눈에서 레이저광선이라도 쏘길 기대하는 건가?
개추
항상 있던 엑스트라의 단말마지
전형적인 선형충새끼들 논리였구만 - dc App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