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기술발전의 비선형성을 믿으면서 현재 정보를 갖고 AGI, 나아가 특이점의 도래 년도를 point estimation한다는 거 자체가 넌센스임.


그 마인드가 오히려 선형적인 마인드라고 생각함.


진정한 특이점주의자라면 기술 발전 현황 잘 팔로우업하면서, 좋은 소식 있을때 기뻐하고, 지지부진 할때는 실망하지 않고 차분히 기다리면서 난제들의 돌파구들이 마련되는 모습을 응원하며 지켜보면 된다고 생각해.


지금 풀기 어려운 문제가 내년에도 풀기 어렵지 "않을 수도 있다" 라는 것, 그래서 비록 지금은 실마리가 안보여도 희망을 놓지 않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