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 생인데

특이점 가까워 오면서 시대가 급격히 발전해도 나는 내가 옳다고 믿는거 실행하면서 살려고
남이 어떻게 생각하건 ㅇㅇ 페미는 개년들이고
광주에서 시민에 총쏜놈들 무덤 파내야하고

물론 절대로 내가 반드시 옳다고는 안하는데
남에게 피해 안주는 한 뭐 편협하다고 해도?
굳이 더 안 안바꾸고 이대로 살라고

앞으로 안죽고 영원히 살텐데

근데 내 가치관 바꿀 계획 없어서 영원히 갈등날듯

어쩔구 없긴함 나도 양보할 생각없고 다른 세대도 마찬가지 일테니... 다만 피흘리는 전쟁까진 하지 말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