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다 감성 풍부하고 착한 특붕이인거 내가 다 암.

왠줄 암?


나 살면서 찐 범죄자들 말고, 범죄 안저지르고 사는 평범한 인간들중에 나보다 '범죄자' 관상에 성격 ㅈ같은 사람 한번도 못봄.

뭐.. 특붕이들이 집밖에 안나와서 그러는 걸수도 있는데, 하여튼 적어도 내 사회생활 경험중에는 그랬음.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쎄한 사람은 거른다" 할때 그 쎄한 사람이 나임.

그런 내가 살면서 단 한번도 나보다 쎄한 사람은 "정신 지체 장애" 있는 사람 아니고는 본적 없음.

(그래서 나는 피지컬 ㅈ대는 놈들보다 약간 눈 흐리멍텅하고 정신 나가있는 사람들보면 공포를 느낌. 나는 범죄자 상이긴 한데 눈은 또렷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