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다 감성 풍부하고 착한 특붕이인거 내가 다 암.
왠줄 암?
나 살면서 찐 범죄자들 말고, 범죄 안저지르고 사는 평범한 인간들중에 나보다 '범죄자' 관상에 성격 ㅈ같은 사람 한번도 못봄.
뭐.. 특붕이들이 집밖에 안나와서 그러는 걸수도 있는데, 하여튼 적어도 내 사회생활 경험중에는 그랬음.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쎄한 사람은 거른다" 할때 그 쎄한 사람이 나임.
그런 내가 살면서 단 한번도 나보다 쎄한 사람은 "정신 지체 장애" 있는 사람 아니고는 본적 없음.
(그래서 나는 피지컬 ㅈ대는 놈들보다 약간 눈 흐리멍텅하고 정신 나가있는 사람들보면 공포를 느낌. 나는 범죄자 상이긴 한데 눈은 또렷하거든)
눈은 마음의 창구이다..
ㄹㅇ 눈빛이 맑냐 어둡고 탁하냐로 그 사람 마음상태가 구분되더라.. 심지어 나 자신조차도 그게 보임
내 취미는 한국 여자만 군대 안 가서 한국 여자 일반인들 인스타그램에 사진 올린거 보고 알몸으로 딥페이크 해서 딸치기인데
흔한 착한 특붕이
자연스러운 성적욕구네 - dc App
선생님도 글만 보면 좋은 사람 같아 보이는데 자기상이 왜 이러싶니까
내가봐도 나는 "와 이거 까딱하면 범죄저지르겠다 정신 빠짝 차리자" 임. 나도 눈빛 잃을때 자주 있는데 ㄹㅇ 그때 내 몰골 보면 범죄자가 따로 없음.
@Xmrrof 하트 야맙다
착한 특붕이
귀여워...
날 귀여워해줄 여자가 있다면 좋겠구나
@ㅇㅇ(39.123) 어딘가에는 있을 거야. 귀여운 건 잘생기고 못생기고 따지지 않고 귀여우니까
@ㅇㅇ 완몰가에 있어. 현실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