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소는 oai를 휘하에 두려고 계속 시도함
Oai는 간섭하면서 짜증나게 구니까 독립하려고함
이러한 다년간의 과정에서 마소의 AI정책이 어그러진것 처럼 보임
ceo가 무슨말을 하는지 한번 살펴보셈
방어적 기조 + 난 쟤네 (과잉투자)들과 달라
이런 말을 좀 하고 다녔음
포지션이 굉장히 애매하다는 걸 알 수 있음
그 애매한 포지션이 지금 주1가로 나타나고 있는게 아닌가 함
가속페달을 밟을 때인데
앞이 잘 안보이니 천천히 가자, 혹시 고라니가 튀어나오지 않을까
뭐 이런 소리를 자꾸 한다는거임
그 뉘앙스가 AI가 거품처럼 보였을 때는 좋게 받아들여졌고
시간이 지날수록 어? 아닌거같은데 싶으니까
주1가부진으로 나타나는듯함
뇌피셜임 ㅈㅅ
포지션 엄청나게 확실하고 지금 자체로도 돈은 잘 버는데 데이터센터 ㅈㄴ매수하고 자체칩 만들고 자체 ai만들고 핵융합 투자하고 재투자 많이하는 메타랑도 비교도 안되게 기술기반에 흥청망청 써대는데 당장 보이는건 없으니까 안 오르는거임 구글 알파벳 같은건 이미 완성형이니까 수혜 보는거고
oai 휘하에 두려는게 아니라 마소가 가능한 쳐내기 좋은 환경 만들고 척지는게 목적임 Azure로 빨대 꼽고 수익은 내도 코파일럿 같은 주기능에 다른 회사 AI로 종속되면 좋을게 하나도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