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소는 oai를 휘하에 두려고 계속 시도함

Oai는 간섭하면서 짜증나게 구니까 독립하려고함


이러한 다년간의 과정에서 마소의 AI정책이 어그러진것 처럼 보임

ceo가 무슨말을 하는지 한번 살펴보셈


방어적 기조 + 난 쟤네 (과잉투자)들과 달라

이런 말을 좀 하고 다녔음


포지션이 굉장히 애매하다는 걸 알 수 있음

그 애매한 포지션이 지금 주1가로 나타나고 있는게 아닌가 함


가속페달을 밟을 때인데

앞이 잘 안보이니 천천히 가자, 혹시 고라니가 튀어나오지 않을까


뭐 이런 소리를 자꾸 한다는거임

그 뉘앙스가 AI가 거품처럼 보였을 때는 좋게 받아들여졌고


시간이 지날수록 어? 아닌거같은데 싶으니까

주1가부진으로 나타나는듯함


뇌피셜임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