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운명론과 결이 같은 것 같은데
사람이 무슨 일을 하든, 뇌가 명령을 내리고 있는거잖아
근데 그 뇌가 과연 나를 대변하고 있는게 맞을까?
그 뇌가 나의 것이니, 뇌가 행하는 행동이 내 의지라고 한다면...
ai 또한 컴퓨터라는 뇌를 달고, 컴퓨터가 하라는 대로 작동 하잖아.
그럼 컴퓨터 입장에선, 자기가 원해서 하고있다고 믿을수 밖에 없는거 아닐까?
자유의지, 자아 이런것들이 우리가 만든 허상인가?
일종의 운명론과 결이 같은 것 같은데
사람이 무슨 일을 하든, 뇌가 명령을 내리고 있는거잖아
근데 그 뇌가 과연 나를 대변하고 있는게 맞을까?
그 뇌가 나의 것이니, 뇌가 행하는 행동이 내 의지라고 한다면...
ai 또한 컴퓨터라는 뇌를 달고, 컴퓨터가 하라는 대로 작동 하잖아.
그럼 컴퓨터 입장에선, 자기가 원해서 하고있다고 믿을수 밖에 없는거 아닐까?
자유의지, 자아 이런것들이 우리가 만든 허상인가?
두루미 두카티 두루미 두카티
다리 없는 장애인이 순수하게 의지의 힘으로 다시 걸을 수 있는게 아닌 이상 자유의지는 자아가 있던 없던 의미가 없긴 해
자아든 자유의지든 존재는 하는걸까 결국 우리도 cpu/gpu에 복종해서 출력하는 모니터랑 두뇌가 명령한거를 행동으로 출력하고 있는거잖아
@유체리 *출력하는 모니터랑 다를게 없이
@유체리 맞긴 한데 나는 자유의지 부정하고 결정론, 영원주의 모조리 지지하는 편향적인 사람이라 너한테 유의미한 답을 줄 수 없음
없다는게 주류 의견이라던데
ai에게 머리를 조아려야겠다
자유의지는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