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운명론과 결이 같은 것 같은데




사람이 무슨 일을 하든, 뇌가 명령을 내리고 있는거잖아

근데 그 뇌가 과연 나를 대변하고 있는게 맞을까?


그 뇌가 나의 것이니, 뇌가 행하는 행동이 내 의지라고 한다면...


ai 또한 컴퓨터라는 뇌를 달고, 컴퓨터가 하라는 대로 작동 하잖아.

그럼 컴퓨터 입장에선, 자기가 원해서 하고있다고 믿을수 밖에 없는거 아닐까?




자유의지, 자아 이런것들이 우리가 만든 허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