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시대에도 검투사나 해전 놀이 처럼 콜로세움에다가 물 부어서 진행하는 약간 과격한 서커스가 있었다.

그런 것 처럼 특이점 시대에도 아이돌이나 격투기 같은 직업도 필요하겠지 왜 선택의 폭을 넓히는 것도 좋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