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웜홀을 만든 게 아니라 양자컴퓨터로 시뮬레이션 돌린 거고


시뮬레이션에서 뭐 어떻게 지지고 볶고 해서 웜홀을 만들었다


그래서 현실에서도 웜홀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근데 시뮬레이션을 뭐 어떻게 돌렸다는 거고 그게 현실에서 뭐 얼마나 의미가 있다는 건지 이해가 잘 안 되네


어차피 시뮬레이션은 연구자들이 설정한 법칙대로 돌리는 거고 걍 임의로 "웜홀이 가능한 법칙"을 설정했으면 그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있음? 막말로 걍 장난감 만들어서 가지고 논 수준인데